
자기간: 2022년 6월 17일 ~ 2026년 4월 27일
투자금액: 5,245,075,128원
손실금액: 5,154,377,482원
회수금액: 90,697,646원
손실률: 98.27%
본인은 약 3년 10개월간 해당 종목에 투자하였으며,
정리매매 절차에 따라 보유주식 전량을 처분하였습니다.
투자기간 동안 주식 투자 세상에서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모두 경험하였습니다.
반대매매를 시작으로 최대주주가 되었고,
이후 두 차례의 경영권 분쟁과 거래정지,
유상증자 실패, 10대 1 감자를 거쳐
결국 상장폐지에 이르렀습니다.
이 경험들은 본인의 투자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전환점이었으며,
동시에 개인의 삶에서도 하나의 분기점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가치투자를 기반으로만 투자해왔으나,
이번 투자에서는 안전마진 없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그 결과는 결국 지금의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끝난 후 약 1년 5개월간 투자를 멈추었고,
오랫동안 시장에만 향해 있던 시선을 내려놓고
비로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으며,
그제서야 소소한 일상과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잃었다고만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그만큼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마치 등가교환의 법칙처럼,
본인이 치른 대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형태의 가치로 발전하였고,
그 가치는 지금도 새로운 모험 속에서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Thank You.
Shawn Kim
자기간: 2022년 6월 17일 ~ 2026년 4월 27일
투자금액: 5,245,075,128원
손실금액: 5,154,377,482원
회수금액: 90,697,646원
손실률: 98.27%
본인은 약 3년 10개월간 해당 종목에 투자하였으며,
정리매매 절차에 따라 보유주식 전량을 처분하였습니다.
투자기간 동안 주식 투자 세상에서 겪을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모두 경험하였습니다.
반대매매를 시작으로 최대주주가 되었고,
이후 두 차례의 경영권 분쟁과 거래정지,
유상증자 실패, 10대 1 감자를 거쳐
결국 상장폐지에 이르렀습니다.
이 경험들은 본인의 투자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전환점이었으며,
동시에 개인의 삶에서도 하나의 분기점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가치투자를 기반으로만 투자해왔으나,
이번 투자에서는 안전마진 없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그 결과는 결국 지금의 손실로 이어졌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끝난 후 약 1년 5개월간 투자를 멈추었고,
오랫동안 시장에만 향해 있던 시선을 내려놓고
비로소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으며,
그제서야 소소한 일상과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잃었다고만 생각했지만,
돌아보니 그만큼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마치 등가교환의 법칙처럼,
본인이 치른 대가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형태의 가치로 발전하였고,
그 가치는 지금도 새로운 모험 속에서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Thank You.
Shawn Kim